경기 광명시의회 발언
조미수 의원 발언
위원 그렇게 해서 인상되었습니다. 그랬음에도 불구하고 이번에 들어온 9,400만원 정도의 3,900만원이 또 인건비입니다. 사람을 채용하는 것은 아니고 다양하게 여러 가지들을 하셨어요.
인건비 기본급여도 또 2%가 상향되었고 그다음에 내규를 통해서 정근수당이 또 생기고 교통비가 또 생기고 직급보조비, 명절휴가비, 급량비, 퇴직적립금 이렇게 해서 하여튼 4,000만원을, 4대보험, 초과근무수당도 10시간에서 15시간으로 수당 주시는 것으로 해서 4,000만원이 하여튼 인건비다. 그다음에 나머지는 홍보 기타 여러 가지 자체 내의 프로그램비여서, 지금 다 긴축재정 하고 있는데 작년에 한 번 예산을 드렸는데, 그런 의미에 있어서 긴장하시면 좋겠다는 이 뜻에서 저희들이 정리했습니다. 그다음에 예산학교 운영은 필요하다.
그런데 2021년 기준으로 해라. 지난 2021년 기준 예산으로 해서 저희들이 삭감했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그다음에 광명도시공사 대행사업에 있어서는 내·외부 청렴도 평가 및 부패인식수준 평가인데 같은 것이 또 있더라고요.
지급수수료 안에 부패방지 경영시스템 인증도 있어요. 그래서 본부장님께서도 약간 중복되는 것이 있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조금 더 잘해 보시겠다고 해서, 그래서 하나는 삭감해 주시는 것이 어떻겠느냐 했고요. 광고선전비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