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광명시의회 발언
박덕수 의원 발언
위원 제가 알기로는 이것이 언론사하고 이런 과정에서 문제가 있었던 것 같은데 본 위원이 이것 때문에 기분이 나빴어요. 이것은 의회사무국에서 잘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저번에 국장님이나 의장님한테 얘기를 다 드려서 골고루 나누어 드리라고 했는데 어떤 기자들이 본 의원을 빗대서 얘기하는 것도 있었어요.
이런 게 있어서는 안 되잖아요. 제가 왜 이런 말씀을 드리느냐 하면 의사국에서 있었던 일들이 주위에서 이상한 얘기들 돌고 있어요. 절대로 올해는 이런 내용이 의장님이나 국장님이나 입법홍보팀에서 결정을 잘해서 우리 의원들을 홍보하는 책자인데 하반기에 못 했다는 것을 안타깝게 생각합니다.
그래서 국장님이나 팀장님들 잘 해서 의원님들 어떤 홍보를 하겠습니까? 코로나 때문에, 못 한 것이 안타까워서 말씀드리는 것입니다. 앞으로 이런 일이 없도록 적극적으로 홍보를 할 수 있도록 해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그렇게 하시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