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광명시의회 발언
이일규 의원 발언
위원 또 그때 모집하게 되면 긴급하게 모집하게 되잖아요. 그런데 지금 현재 올해 총 5대다, 6대다, 이런 부분에 모집할 때 당초에 이런 것이 있으면 이분들도 먹고살아야 하는데 계획을 해서 내가 한 1년 동안 여기 참여한다는 것은 내가 매달 수익이 나와야만 참여할 의도가 생기는 거잖아요. 그런데 그렇지 않고 한두 달 하다가 말고 또 몇 개월 쉬고 이런 것이 구조적으로 안 되다 보니 생활하기 너무 힘들다, 이렇게 되는 거잖아요.
그래서 제안을 해 보는 거예요. 혹시 접수를 받았으나 이렇게 없을 때 이런 ‘자리 제공해 드리겠습니다.’ 참여를 유도하고 그러면 혹시나, 똑같이 먹고사는 데 일자리를 만들어주는 거잖아요. 그런 부분들도 생각해 보면 좋겠다고 보이기 때문에, 만약에 일회성 행사가 있는데 일회성을 위해서 그분들을 시민체육관이나 아니면 다른 데 큰 행사가 있어서 모집한다는 것은 조금 다르다고 보이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