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광명시의회 발언
조미수 의원 발언
위원 센터장님, 저희 지난번에 간담회 좋은 시간 주셔서 감사드리고요. 그러면서 느꼈던 것과 부탁의 말씀을 하자면, 사실 자원봉사가 철학인 거잖아요. 스스로 자, 받들 봉, 받들고 원해서 참여해서 해결하는 건데 자꾸만 겉으로 나오는 현상들을 자꾸 하다 보니까 여러 가지 욕구나 불만들이 있으신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집행하는 기관장님과 직원들은 자꾸만 철학적으로 이것들을 접근했으면 좋겠다.
그런 아쉬움이 있었어요. 갈수록 우리 사회에 멘붕이 오는데 정신적인 것들에 대해서 함께 하고 공유하는 것에, 물론 프로그램 다 좋고 잘하고 계시는데 그런 아쉬움을 저는 말씀드리고 싶고, 그런 것에 아까 말씀처럼 센터장님과 이하 직원들이 조금 더 그런 쪽으로 생각을 하셔서, 실천은 실천이지만 생각에 있어서는 그런 쪽에 대한 것도 있으셨으면 좋겠다는 부탁의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