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광명시의회 발언
김종오 의원 발언
위원 예전처럼 동을 순위를 매겨서 그렇게 시상한다든지 이렇게 하면 동 간에 어떤 괴리감이라든지 이런 게 생길 경우도 있잖아요. 그래서 아마 그런 것도 약간 부작용도 없지 않아 있을 수 있을 텐데, 사실 따지고 보면 생각하기 나름인데 지금 예산심의를 하다 보니까 다양한 포상제도가 있어요. 그중에 물론 현금으로 주는 것도 있지만 해외여행 같은 것도 있더라고요.
그러면 이렇게 우수 동 같은 경우에는 3개나 4개 동을 선정해서 해외여행도 같이 갈 수 있게 해주는 제도도 동에 대한 격려 차원에서 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어서 다른 부분에서도 다 해외여행을 가고 다 국내여행을 가는데 동 차원에서도 그렇게 하면 더, 이 지역주민들과 가장 일선에서 활동하시는 분들이잖아요. 그런 분들한테 이렇게 격려 차원으로 해준다면 더 그분들이 시민들과 동화되어서 같이 활동할 수 있는 그런 동기부여를 해주지 않느냐,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아까 말씀하신 것처럼 그렇게 하다 보면 거기에 제외된 동에 대한 어떤 또 다른 괴리감도 느낄 수 있겠지만 그런 부분들이 잘 합의가 된다고 하면 그런 방법도 괜찮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그래서 제가 한번 말씀을 드려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