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광명시의회 발언
이지석 의원 발언
위원 과장님, 이지석 시의원입니다. 다른 게 아니라 지금 행복한 아파트 음악회가 작년에는 7000만 원으로 올라왔다가 삭감이 되고 이번에는 5000만 원이 올라왔다가 감액되는 이런 입장이 됐는데요. 제가 드리고자 하는 거는 이게 행복한 그냥 음악회 했으면 아마 가능했지 않았겠는가.
그런데 이게 명칭이 어떤 특정 지역을 삽입하다 보니까 이게 어떤 특정 지역에 대한 어떻게 보면 특혜를 주는 거 아니냐 이런 느낌을 받아서 이런 입장이 된 것 같습니다. 그러니까 내가 보기에는 예전에 ‘찾아가는 음악회’가 아마 이거하고 같은 맥락인 걸로 제가 알고 있는데 그때 당시에는 찾아가는 음악회가 굉장히 지역에서도 호응을 받고 인기가 굉장히 좋았던 걸로 알고 있거든요. 그런데 코로나 이런 시국을 거치면서 음악회라든가 이런 게 단절되는 입장이었는데 이번에 민간행사로서 31개 시군 다른 지역에서도 보면 특화사업으로 해서 음악회라든지 이런 걸로 해서 지역주민들이 단합을 공유하고 이런 걸 많이 하는 것은 저도 거기에 대해서는 찬성을 합니다.
그런데 제가 봤을 적에 민간행사 사업보조에서 이 사업이 아주 굉장히 좋은 사업이라고 생각을 하는데 ‘행복한 음악회’ 이렇게 하는 거가 좀 더 좋았지 않았겠나. 이렇게 ‘행복한’ 특정을 갖다가 집어넣은 게 이런 입장에서는 조금 소외감을 받았지 않나 생각하는데 과장님 생각은 어떠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