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광명시의회 발언
구본신 의원 발언
위원 저도 한 달이면 거의 몇 번씩 지나다니는데 사실 그동안은 무관심했었어요. 그런데 남들이 지적하고 해서 보니까 광명의 관문이 있는데 그게 뭐냐 하길래 내가 관심 있게 자세히 봤더니 흉물마냥 옛날 철조망, 그러니까 사실 안전바겠죠, 그래도? 흉물이에요, 흉물.
그래서 제가 보기에는 정원문화박람회도 있고 해서 개선해야 될 여지도 있겠지만 계획이 어떤가는 몰라도 거리상으로는 멀지 않아요. 육교 있죠? 파출소 부지 옆에 육교에서부터 거리로 한 100m 내외 정도 될 겁니다.
거기는 펜스도 사실은 철거를 하고 예쁘게 해서 우리 관문인 만큼 보완할 필요가 있겠더라고요. 현장을 혹시 정확하게 숙지를 못하셨으면 나가셔서 보면 아마 제가 말씀드린 게 ‘아, 좀 늦었구나.’ 하는 생각이 들거예요. 처음에는 화초만 봤거든요, 저도.
이거 옆에 뭐라 그래, 지금 막 잡초, 풀마냥 돼 있어요. 그래서 내가 그것만 봤는데 관심 있게 봤더니 방금 내가 말씀드렸던 철조망도 옛날 철조망이어서 안전도 안전이지만 도시 미관도 생각해야 되겠더라고, 입구 관문이기 때문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