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광명시의회 발언
구본신 의원 발언
위원 현장의 민원이 이렇게 보면 실질적인 내용보다 대응을 잘못해서 적은 민원이 커지는 영향이 있어요, 현장에 가서 보면. 그런 것들이 하나하나 우리도 남의 일마냥 그 업체가 있으니까 알아서 하겠지 하지 말고 대응을 잘해야 돼요. 특히나 광명6동 같은 경우에는 제가 봐도 공사 현장에 가서 민원인이 현장 표지판도 없고 이런 내용으로 해가지고 이런 이야기를 하면 그 지역 현장에 사람이 없잖아요.
그러면 그 민원인은 100% 거기 현장 주소에 있는 걸 쓰든가, 안 그러면 시로 전화를 하게 돼 있습니다. 하게 돼 있으면 대응 방법이 본인이 아닌 거 마냥 대응을 하기 때문에 보면 민원이 더 커져요, 본인 일이 아닌 거 마냥. 전화 받는 그 자체는 어느 업체에 일관해서 업체에서 하는 것도 있겠지만 시 민원실로 오면 대응을 잘해야 이런 일들이 사람들의 감정이 여기에 표출되지 않고 시 민원도 잘 해결될 수 있다고 보는데 이런 거는 다시 한번 현장 관리 감독 하시는 분들도 그렇고, 우리 시에서도 대응하는 게 좀 친절하고 그 사람 민원인이 시간이 남아서 민원을 넣는 건 아니잖아요.
가시다 보니까 불편해서 한 거니까 시민들 불편한 마음을 보듬어 줄 수 있는 대응을 해야지, “이건 법으로 저희 일이 아닙니다. 그 관계 잘 모르겠네요. 그 업체에 전화하세요.” 이런 식으로 대응을 하면 민원 자체를 한 가지가 열 가지로 늘어나고 대응 자체는 아무리 잘해도 불만족스러워요.
이런 거는 공사와 관련된 부서에 계신 분들 특히나 대응을 잘해주시기를 부탁하고요. 그런 것도 보면 실질적 민원에 대응하려면 전화해서 본인 일이 아니면 그 대응 방법이 우리 관리 어느 부서에서 어떻게 하나, 또 부서 누가 책임감을 갖거나 해서 한 번 정도 더 이렇게 해서 소상하게 이야기해 줘야 “야, 여기는 민원을 해도 불편한 게 없겠구나” 하지, 민원 자체가 본인들이 잘못해 놓고 민원 넣는 경우도 많습니다. 고소 고발 건도 본인들 휴대폰 보고 지나가다가 넘어지고 또 공교롭게 거기가 현장이 보면 정리가 제대로 안 돼 있기 때문에 이런 민원은 충분히 줄일 수 있는 방법이니까 과장님은 신경 좀 써 가지고 좀 대처를 잘해서 민원이 발생하지 않도록 잘 좀 부탁드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