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광명시의회 발언
현충열 의원 발언
그런 얘기 다시 한번 드리고, 그래서 어쨌든 오해가 없도록 업체가 이거는 나눠 먹기 식 사업이 돼버리면 사업의 의미가 퇴색됩니다. 그런 부분 다시 하시고요. 또 우리 위원님들이 아까 광명3동 도시재생 새로나기 플랫폼에 관련돼서 말씀하셨는데 저희가 지난 3월 임시회 때 활성화 계획 변경안에서 그때도 저희가 말씀을 많이 드렸어요.
실제로 새로나기 플랫폼 사업은 행복주택 78호 짓는 어떻게 보면 마중물 사업에 가장 핵심 사업을 없앴다는 게 실제로 이 사업이 맞는지 라는 의문점이 있고 오늘도 계속 지적을 하셨는데 그 부분에 대해서는 좀 더 심도 있게 생각하셔가지고 사업 진행하는 데 저희가 할 수 없는 부분까지 할 수는 없겠지만 그런 부분 다시 한번 고민해 주시고요. 그리고 아까 설 위원님이 이야기하셨는데 계속비 사업 집행률에 대해서 아까 잠깐 이야기하셨는데 ‵21년에 24억에서 108억 갔다가, 그런데 ‵23년에는 102억으로 또 줄었어요, 사업비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