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광명시의회 발언
김종오 의원 발언
위원 올해 집행 잔액률이 11.53%, 약 12% 정도가 집행 잔액으로 남았단 말이죠. 그거 많이 남은 거예요. 많이 남았는데 그러면 작년에 예산 집행 운영을 못 했다 이렇게 판단되거든요.
그런데도 불구하고 올해도 추경을 많이 올리는 것은 조금 언밸런스다 이렇게 판단이 되고요. 그거는 좀 잘했으면 좋겠고. 426쪽에 보면 평생교육정책이라고 있어요.
전년도 이월액이 980여만 원이 사고이월로 넘어왔거든요. 넘어와서 올해 예산 현액이 한 880만 원 정도에 지출액이 690만 원이 되는데 여기서도 보면 집행 잔액이 1934만 3000원이 남았단 말이에요. 벌써 여기서 한 22%가 남았어요.
작년에도 사고이월로 해서 금액을 많이 집행을 못 했는데 올해도 또 이렇게 많은 금액을 남겼단 말이죠. 올해도 아니고 작년이죠, 그러니까. 이런 부분은 세심하게 보고서 정확하게 집행을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갖고 있고요.
또 마찬가지로 427쪽에 보면 사고이월로 현장학습정책 개발 및 연구 조사에서 사고이월로 한 600만 원 남아 있다는 얘기죠? 이런 부분은 잘해야 전체적인 집행 잔액률이 낮아진다는 생각이 되니까 좀 세심하게 예산을 운영했으면 좋겠다 이런 생각을 합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