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광명시의회 발언
현충열 의원 발언
위원 사업자 선정 때부터 그 이후에도 계속 말이 많았는데 그때 우려했던 게 지금 너무 현실로 계속 다 나오니까 그래서 더더욱 관심들이 많으신 거고, 그로 인해 지금 사업비도 440억으로 총 사업비가 굉장히 늘었는데 여기에 마지막에 또 25억까지 더 든다고 하니까 실제로 언제까지 우리가 쏟아 부어야 되느냐. 실제로 이렇게 했는데 진짜 9월 27일에 마무리가 될 수 있겠냐. 이제 딱 2주 남았어요.
물론 마무리 짓겠다는 생각으로 하시겠죠. 그런데 실질적으로 눈에 보이는데 아무도 그걸 이해를 못 하는데 자꾸 된다고 하시니까 저희가 그게 우려스러운 거예요. 당장 20 몇 억이라는 돈이 투자가 되는데 그걸 발주 내고 하는데 마무리가 되겠냐.
그러니까 서로 이해할 수 있는 얘기가 돼야 되는데 그런 게 안 되니까 저희가 계속 말씀드리는 거고. 그 부분은 아까 이형덕 위원님도 얘기하셨지만 어쨌든 시민들을 위해서 저희가 시작한 사업이고, 최대한 빨리 끝내는 게 시민들한테 도움이 되는 거고, 그 이후에 문제가 된다고 하면 다시 한번 살펴봐야 될 문제지만 그냥 답답합니다. 그리고 어제도 말씀하셨지만 상수도 분담금이나 이런 조례 변경으로 해서 사업비 증가되는 부분이 있잖아요.
이것도 1년 전에 됐었으면 조례하고 상관없었어요. 조례가 올해 바뀌었잖아요. 어차피 저희가 돈 내서 저희가 받는 거지만.
그런데 딱 봐서 한 가지 사업에 사업비가 증가되는 부분으로 보이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