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광명시의회 발언
현충열 의원 발언
그 반면에 희망카 같은 경우는 오전 10시부터 밤 10시까지 운영을 하면 실제로 긴급한 임산부나 36개월 이하 아이들이 긴급한 상황이 생겼을 때 오히려 더 이용하실 확률이 더 크거든요. 그런 측면에서는 다시 한번 희망카하고 도시공사, 도시교통과랑 협의를 해서 확대 운영하는 것도 나쁘지 않을 거다. 지금 희망카 자체에서도 특장차 말고도 일반 레이 차량으로 해서 경증 환자들 많이 운영하고 있고, 지금 희망카가 아마 내년서부터는 경기도 사업 더 받아서 경증 환자를 위한 특장차가 아닌 차들을 많이 운영하려고 하고 있거든요.
그렇게 봤을 때는 광명시가 31개 시군에서 최초로 하는 사업이잖아요. 광명시 유일한 사업이잖아요. 그런 사업을 좀 더 확장하고 확대해서 많은 분들이 이용하기 위해서는 단순히 서너 대 가지고는 안 될 거 같고요.
좀 더 같이 확대해서 운영하는 게 좋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