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광명시의회 발언
이지석 의원 발언
위원 그러면 도시공사에다 또 일임할 거 아니에요, 그렇죠? 그 기간도 또 있을 거 아니에요. 시에서 바로 들어갈 거 아니잖아요.
또 기간제 거기 일할 사람들 뽑고 주차관리 뽑고 막 이렇게 하는 기간이 있을 거 아니에요. 아니, 그래서 제가 얘기하는 게 하도 과장님이 이거를 준공 날짜가 언제냐 이렇게 하면 우리가 봤을 때 “오늘 다 공사가 마무리됐기 때문에 모이십시오.” 그러고 거기서 팡파르 울리고 테이프 딱 끊는 날 그 날짜를 나는 물어보는 건데 과장님은 자꾸만 이상한 얘기를 해서 내가 물어보는 거예요. 그래서 내가 최종적으로 차 들어가는 날을 물어보는 거야.
하도 못 알아들으셔서, 과장님이. 나하고 자꾸만 말이 안 맞으니까. 준공 날짜 얘기하는데 준공계 갖고 얘기하시고 그래서 내가 하도 말이 안 되니까 차 들어가는 날을 물어보는 거예요, 지금.
과장님이 아까 얘기한 게 1350만 원이라고 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