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광명시의회 발언
구본신 의원 발언
위원 우리 이지석 위원 질의에 성실하게 답변해 주셨는데 거기 추진 계획에 보면 공탁해서 이렇게 하겠다는 얘기잖아요. 우리가 말은 쉬운데 일반 우리 시민들은, 즉 재산을 가진 분들은 시간도 여유가 있고 또 부동산 가치로 볼 때 경제적으로도 저거 한데 공기를 빨리 단축해야 하는 이유 때문에 내가 우리 과장님한테 설명을 드리는 건데, 지금 보면 몇 월 며칟날 계획이 있지, 확신이 선 건 없잖아요. 예를 들면 A5가 매각이 정상적으로 되고 A2도 되고 이렇게 해서 우리 계획대로 2400에서 2500 정도 된다면 상식적으로 보기에 진행이 빨리될 수도 있을 거 같은데, 그렇다고 장담할 수 없는 게 진행을 지켜봐야 될 상황인데 거리에 쫓겨나는 사람들이 곧 생기게 생겼잖아요.
우리는 방법을 취하려고 공탁을 해서 이렇게 하지만 거기에 수십 년 동안 살았던 분들에게 이거 지금 이주 대책이 문제가 아니라 보상을 해 줘야 나가는데 돈이 하나도 없어요. 그 사람들 나갈 돈이, 나가고 싶어도. 이런 큰 문제가 있기 때문에 이건 지금까지 수년 동안 그렇게 해 왔지만 보상 대책이라든지 이런 걸 빨리빨리 해서, 체비지 매각도 그래요.
지금 체비지 매각도 2450에 됐는데 A지역이 좋으냐 B지역이 좋으냐 이거에 따라서 차등이 있을 수도 있고 하기 때문에 계획대로 되는 일이 아니니까 우리 도시개발과에서는 지혜를 모아서 시민들 피해가 최대한 적도록 해야지. 일반 시민들은 보면 내용도 정확하게 숙지를 못 했기 때문에 이번에 체비지 해서 1500여억 얼마 되면 우리 돈 주면 나갈 거 아니야 이러시는 분들이 꽤 있어요, 여러분은 나름대로 설명하고 계시지만. 그런 걸 면면이 파악 좀 해서 주민들 피해….
특히 전체가 다 해야 되겠지만 없는 분들, 어려운 분들에게 큰 피해가 안 가도록 잘 좀 계획해서 업무 추진을 조속히 할 수 있도록. 이것도 지금 보면 정상적으로 됐으면 제 기억으로는요, 구름산지구가 2018년도에 현금으로 주기로 저도 기억 생생하게 나요. 그런데 세월이 흘렀고 그때 정상적으로 됐더라면, 하소연이지만.
됐더라면 지금 다른 분들이 다 입주하고 정리가 될 판인데 이렇게 늦어지는 건 여러분 개인 잘못이 아니지만 어쨌거나 결과물이 여기까지 도달했기 때문에 앞으로 향후 계획이 문제지. 거울삼아서 피해가 최대한 적도록 좀 우리 과장님, 국장님 또 팀장님들도 신경을 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