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광명시의회 발언
이지석 의원 발언
위원 그런데 지금 나는 과장님한테 그걸 여쭤보고 싶어요. 이게 황톳길이 각 부서별로 보면 어느 과에서도 하고 또 정원도시과에서도 하고 다른 과에서도 하고 이러는데 이게 좀 어느 과에서 정해서 이거를 해야 되지 않나 생각하는 게 그 이유인즉슨 왜 그러냐면 지금 황톳길이라는 게 어떻게 보면 기준점을 만들어서 비가 오거나 그럴 적에는 이게 잘못해 버리면 막 진흙탕이 돼서 죽탕이 돼버려요. 실례로 지금 한 군데 설치를 4400 들여서 하나를 설치했는데 비 왔을 때 가보니까 물이 빠지는 이런 게 없다 보니까 엄청나게 질퍽한 그런 상황에서 사용을 못 하는 입장이 된 거 같고요.
두 번째는 낙엽하고 진흙하고 범벅이 돼서 이게 그냥 일반 황톳길이라는 게 의미가 뭔가 그런 생각도 들고, 세 번째는 다른 지역에 제가 갔을 때 여러 군데를 갔었어요. 창원 같은 경우 경남이라든지 이런 부분에 돌아다녀 보면 자연 그대로를 가지고 황톳길을 조성을 해서 돈도 많이 안 들이고 이렇게 하는 데가 많은데 굳이 땅을 파서 그거를 해서 거기에 흙을 퍼다 놓고 하다 보니까 돈은 돈대로 많이 들어가고 또 잘못되면 유실이 돼서 유지 보수비도 많이 들어갈 거 같고 이런 문제에 있어서 과장님 얘기 좀 한번 듣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