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광명시의회 발언
이지석 의원 발언
위원 제가 또 과장님한테 말씀드린 거는 세 자녀에서 두 자녀가 되고…. 그러니까 제가 왜 이런 말씀을 드리냐면 왜 감면한 걸 줄이는데 왜 이렇게 말을 하냐 이런 얘기를 하실 텐데 제가 생각할 때는 지금 수도과 같은 데도 보면 인구라든가 모든 걸 집계를 해서 모든 예산을 짜고 이렇게 하셔야 되는 거 아니에요. 그러면 세 자녀가 두 자녀 된다는 것도 지금 우리가 급작스럽게 들은 게 아니라 이게 모든 과에서도 이걸 준비하고 이러는 과정에서 얘기가 나오기 때문에 개정안을 가지고 우리가 맞추고 이런 입장이 나오기 때문에 지금 과장님도 그 시대에 어떤 면에서는 편승해서 지금 예산을 짜지 않고 그냥 추상적으로 이렇게 잡지 않았느냐, 철거하는 집이 많으니까 그렇게 잡지 않았느냐 그런 생각이 들어서 제가 말씀드리는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