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광명시의회 발언
이지석 의원 발언
위원 그래서 제가 알기로는 이게 아마 지장물이라든지 지주들에게 2026년도 전반기부터 보상이 들어간다는 얘기까지도 들리고 그러는데 지금 광명산업진흥원 설립이 시기상조지 않느냐 그 생각이 먼저 들고요. 그리고 또 한 가지는 지금 광명산업진흥원 설립 및 운영 조례안을 해 줄 경우에 거기 20여 명에 대한 인원이나 사무실 운영비라든지 재원이라든지 이런 걸 우리가 자원을 또 미리 만들어야 되고 이런 입장에서 부담을 가질 수가 있어요. 그래서 광명산업진흥원 설립 및 운영 조례안은 조금 더 보완하고 지켜보면서, 이건 언제든지 할 수 있는 거니까.
그래서 제가 보기에는 2026년도 초에 이 문제를 다뤄도 충분히 지장물 보상이라든지 지주 보상을 이루고 난 후에 기업체 유치 문제라든지 이런 부분, 그다음에 기업 지원의 중추적 역할을 한다든지 이런 부분에 대해서 광명산업진흥원이 할 수 있는…. 이거를 지금 조례를 안 만든다고 해서 광명시가 큰일 날 일이 아닌 거 같으니까 자원을 지금 신중하게, 우리 세금을 아끼는 차원에서라도 이거를 좀 보류하는 그런 말씀을 드립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