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광명시의회 발언
김종오 의원 발언
위원 2050년까지 제로를 시킨다는 거거든요. 만약에 이게 2050년까지 제로가 안 되고 더 넘어간다 그러면 지구는 멸망한다는 거예요. 지금도 지구 온도가 높아져서 많은 이변들이 생기는데 그 마지막 노선이 2050년이라고 지금 잡고 있는 거예요, 전 세계적으로.
그런데 제로화시키기 위해서는 일반 시민‧단체 이게 중요한 게 아니라 이거를 하기 위해서는 국가에서도 물론 하겠지만 전문가들이 주도적으로 해야 된다고 봐요, 상당히 심각한 문제기 때문에. 그래서 이 문구를 만약 고친다면 전문가의 어떤 의견도 우리가 좀 들어야 된다는 거를 고치고 싶고 또 2050년이라는 기간이 금방이에요. 그때쯤 가서 우리 후손들이 어떻게 할 건가.
우리가 준비 안 해 주면 결국은 우리가 망치게끔 된 거죠, 이 지구를. 그래서 상당히 중요한 문제기 때문에 그런 위기의식에 입각해서 생각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문구는 글쎄요, 굳이 고쳐야 된다 그러면 전문가 정도는 들어갔으면 좋겠다고 저는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