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광명시의회 발언
설진서 의원 발언
위원 그러니까 과장님께서는 계속 답변을 그렇게 하시는데 6개월이잖아요. 아까 구본신 위원님께서 질문할 때도 그렇게 답변하셨어요. 그 내용은 제가 귀에 딱지 앉도록 들었어요.
그런데 그게 중요한 게 아니에요. 준비 기간이 6개월이 될 수 있고 3개월이 될 수도 있고 하루 만에 준비를 금방 할 수도 있는 문제예요. 그런데 인원에 대한 어떤 자질이라든가 이런 게 필요한 거지 준비는 어렵지 않다고 봐요, 제가 생각하기에는.
그런데 인원의 자질이나 교육 문제 이런 게 필요한 거지 그 준비 과정은 얼마 필요 없다고 생각을 해요. 그런데 이 비용이라는 것도 무시 못 한다는 거예요. 비용이 괜히 낭비가 되는 게 인력으로 인해서, 요즘 보면 기업이 어려우면 인원 삭감부터 한단 말이에요.
그런데 출범부터 가용 인원을 투입해서 이게 과연 해야 되느냐 이런 것도 고민해 볼 필요가 있다 해서 말씀을 드리는 거고요. 그다음에 아까 제안 이유에서 광명‧시흥 테크노밸리, 3기 신도시가 지금 조성되는 데 있어서 지연이 되고 있다. 이것만 해도 지금 당장 할 필요가 없다는 이유가 될 수가 있다는 얘기예요.
그래서 두 가지 이유가 있고 그다음에 30억이잖아요. 비용이 30억 들어가는데 이 30억으로 광명시에서 어떠한 예산을 들여서 할 수 있는 사업이 있다고 생각하세요, 과장님은? 30억이면 어마어마한 금액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