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광명시의회 발언
안성환 의원 발언
위원 저희가 이제 업무 보고는 지금까지 진행되는 과정의 중간을 점검하는 거잖아요. 그래서 자칫 우리 관련된 부서에서 챙기지 못한 부분들을 저희들이 이렇게 한 번 더 상기시키는 역할을 하니까 나머지 부분 예산 국비, 대부분 다 국비하고 시비 매칭인데 반납하지 않도록 좀 잘 챙겨주십사, 특히 이륜차 같은 경우는 30대인데 3대밖에 안 했잖아요. 이런 경우 좀 더 박차를 가해야 되지 않을까.
여름철 아시다시피 아파트 문 열어 놓고 있으면 배달차가 빠라바라바라밤 이러고 다니는 차도 있잖아요. 그거 때문에 굉장히 사람들이 신경들이 날카로워져 있는데 전기 이륜차를 정말 한번 파악을 해서 적극적으로 이륜차부터 먼저 다 의무적으로 전기 오토바이로 바꿨으면 좋겠다 이 생각이 많이 들어요. 주민들도 그런 얘기를 많이 하고 민원도 사실 많이 들어오거든요.
그런데 겨울철에는 문 닫으니까 소리 안 나지만 여름철 되면 엄청 소리 많잖아요. 아파트 단지 내에 이륜차가 들어와서 배달 오토바이 같은 게 들어오는 경우는 이 소음이 딱 모아져서, 단지 안에 모아져서 더 크게 들려요, 이게요. 그래서 이륜차를 적극적으로, 이번에 목표가 30대인데 이거라도 먼저 채우시고 향후 이륜차 비중을 좀 키워 줬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