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광명시의회 발언
안성환 의원 발언
위원 저는 이번에 예전에 KTX 역세권에 5개 단지가 입주할 때 우리가 현장 동사무소를 운영했었거든요. 그래서 시민들이 입주할 때 입주 편의를 많이 제공해 줘서 호응이 상당히 좋았었어요. 그래서 그 뒤에 몇 군데를 요청을 했는데 그때는 또 효과성이 별로 없다, 상대적으로.
그래서 시행을 않고 있다고 들었는데 최근에 당장 10월부터 입주하는 단지들이 생기잖아요, 10월부터. 8‧9‧10‧11단지가 입주하고 뉴타운1‧2‧4‧5구역, 10구역 이렇게 입주하거든요, 올해 말부터 내년 말까지 사이에. 그래서 뉴타운1‧2구역 같은 경우는 두 개 다 더해서 한 7000세대 정도 되니까 세대 수가 상당히 많거든요.
그리고 이제 당장 10구역 같은 경우는 10월 말부터 입주한다고 하니까 거기는 세대 수가 그렇게 많지 않지만 12월에 입주하는 뉴타운 2구역은 3444세대잖아요. 3344세대인가? 어쨌든 세대 수가 많지 않아요.
그래서 사전에 좀 조율을 해서 매일 나가는 게 어려우면 예를 들면 월‧수‧금이랄지 화‧목이랄지 이런 식으로 나가서 이동 동 주민센터를 하면 어떨까 이렇게 한번 제안을 해 봅니다. 어떻게 생각하실까요, 과장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