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광명시의회 발언
김종오 의원 발언
위원 그렇게 돼서 그쪽에 아직 개발 안 된 지역 주민들이 좀 혼란스러워하더라고요. 이왕이면 6구역 전체 개발할 때 같이 갔으면 좋겠는데 6구역이 재개발이 안 되기 때문에 그냥 일부 소규모 주택으로 해서 하려고 마음먹었던 거거든요, 사실은. 그런데 지금 와서 이제 추진하고 있으니까 약간 혼돈이 좀 있더라고요, 사람들이.
처음에 이 사람들이 반대했기 때문에 결국은 자신들이 문제지 뭐 광명시가 문제가 아니거든요, 사실은. 그런데 이렇게 되다 보니까 점점 늦어지는 곳은 좀 늦어지고 또 정비가 잘 안되고 있거든요. 그래서 참 답답한 면들을 사람들이 얘기를 많이 해요.
답답한 그런 부분들을. 그래서 이게 시에서 해 줄 수 있는 일 아니지마는 주민들 입장에서는 그냥 계속 그런 민원만 계속 제기하는데 서로가 뭐 대책은 없는 것 같아요. 시에서도 뭐 해 줄 수 있는 방법은 없는 것 같고.
어쨌든 시 입장에서는 주민들이 원하는 대로 해 주는 게 또 원칙이잖아요. 그래서 뭐 가로 주택 정비든 아니면 대단위 개발이든 시민이 원하는 대로 해 주는 건데 뭐 자기들이 이렇게 했기 때문에 지금 더 이상 저도 할 말은 없지마는 간혹 그런 얘기를 많이 하기 때문에 제가 한번 말씀드렸던 거고요. 지금 뉴타운 개발 또 그 외에 재개발‧재건축을 하면서 안전사고에 대해서 지금 파악된 게 있습니까, 그동안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