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광명시의회 발언
정영식 의원 발언
위원 그 정도 위치 정도는 돼야지 그나마 모르게 가고 퇴근하고 또 이렇게 하지. 위치가 상당히 좋지는 않아요. 그래서 그건 만족도가 많이 떨어질 거라고 보고.
이게 감사 자료에 보니까, 299페이지에 보니까 최근 3년 동안에 의원 면직이 38명이에요, 38명. 외부에서 볼 때는 굉장히 좋은 직장인데 퇴직을 한단 말이죠. 그러면 이게 공직 생활에 비전이 없어서 그렇게 느껴서 다른 또 이직을 할 수도 있고 그다음에 센터의 기능이 정말 잘 살려졌으면 더 위안되고 스트레스가 해소되고 이렇게 해서 신경 안정을 취해서 근무할 수도 있는데 민원인들하고 접하면서 심적 부담 이게 사람마다 다 다르잖아요.
저희들도, 저도 직장 생활을 하면서 민원을 받아서 그런 스트레스 때문에 자살한 사람도 있고 그랬어요. 여기도 아마 그런 것이 있을 거예요. 그래서 그런 목적이 조금 효과가 없지 않나 하는 생각도 들고 또 하나는 제가 이전의, 3년 이전의 숫자를 잘 모르기는 합니다.
그래서 예전에 비해서 센터 운영의 효과와 달리 의원 면직 숫자가 3년 전에도 이렇게 많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