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광명시의회 발언
이재한 의원 발언
그런 부분은 좀 협의를 거쳐서 일단은 개인이, 그러니까 온전한 개인은 아니지만 아까 금방 말씀하셨던 우리 옆집과 또 위의 집과 함께 거기서 요리를 하고 그걸 가지고 뭔가 이렇게 공유하고 싶은 그런 분들도 꽤 많이 있더라고요. 물론 주방이 지금 공유 주방이 꽤 많이 있어요. 평생학습원에도 있고 있는데 그런 부분에 대해서 조금….
워낙 시설이 잘돼 있어서 와서 한 번씩 보고는 그런 느낌, 그런 이야기를 하셔서 그렇게 얘기를 하니까. 그냥 일반 시민들도 한 달을, 예를 들어서 이렇게 요일을 정해서 이 요일은 오전에는 일반 시민, 엄마들 같은 경우는 아이들 등교시켜 놓고 10시부터 12시 이 정도 사이에는 일반 시민들이 좀 이용할 수 있는 그런 시간을 만들어 주면 좀 더 이렇게 공유부엌, 채움부엌으로서의 역할을 더 하지 않을까 그런 이야기도 있었고 저 개인적인 생각도 좀 그렇게 변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말씀드리는 거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