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광명시의회 발언
이재한 의원 발언
어쨌든 아이들의 안전은 어른의 책임인 것 같아요. 아이들이 안전하게 등하교할 수 있도록, 물론 그 영역은 우리 시민 모두가 해야 되겠지만 자원봉사센터에서도 그런 부분에 관심을 가져 주셨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고요. 우리 자치분권과 얘기할 때도 제가 감사할 때도 말씀드렸는데 채움부엌 이용, 위탁받아서 지금 자원봉사센터가 운영하고 있지 않습니까.
이용 내용을 보니까 너무 단체 위주의 이용률이다, 이용이 많다. 그래서 실제적으로 최근 김장하면서 몇몇 분들의 이야기가 개인적으로도 이렇게 두 가족, 세 가족 정도 모여서 김장하고 그런 부엌을 좀 이용하면 좋을 텐데 그렇게 이용하기가 좀 어렵다는 이야기를 하셔서 일단 우리가 채움부엌의 처음 목적이 단체들을 위한 부분도 있었지만 시민들이 누구나 쉽게 참여해서 이용할 수 있는 그런 부엌으로 이렇게 설계되고 했잖아요. 그런 부분을 2025년도 내년에는 그 방향을 개인들이 이용할 수 있도록 미리 이렇게 신청을 받으면 어떨까 하는 그런 생각이 있거든요.
그 운영 체계를 좀 이렇게 바꿔 보실 생각은 없으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