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광명시의회 발언
정영식 의원 발언
위원 제가 여기 관련 과에 그런 걸 제안을 했거든요. 지금 어찌 됐든 우리 학부모들께서, 자녀를 둔 부모께서 거의 맞벌이 부부들이기 때문에 걱정이 되는 거예요. 본인이 태워다 주고 데려다 줘야 되는데 지금 거의 다 맞벌이를 하시잖아요.
애가 불안하니까 지하도로 가면 안전하겠지 이렇게 해서 요청한 거라고 저는 느껴지는데 그러면 우리 시에서는 어떻게 해야 되느냐. 지금 지하도가 분쟁이 돼서 뚫는 걸로 결정이 났는데 다시 막상 공사를 하려고, 43억인가 46억인가 지금 확보돼 있는데 공사를 하려고 하니까 반발이 일어나는 거예요, 푸르지오 쪽에서. 그쪽 양지마을 쪽에서도. “불필요한 지하도다.” 자, 그러면 시에서는 어떤 일을 해야 되느냐.
지금 공사 시작하기 전에 만약에 거기서 어린이가 통학하다가 안전사고 나면 어떻게 할 거냐. 시에서는 한 게 없게 되는 거예요. 집행도 안 해, 민원 때문에.
처음에 결정이 났는데 집행을 안 하고 있어. 그런데 그 이후에 아무런 조치가 없어. 그래서 제가 그런 제안을 했거든요.
일단 시니어 이렇게 해서 교통정리 하는 방법, 일단은 학생들이 학교 가고 다시 돌아올 때, 이런 시간대라도 그런 조치. 그다음에 거기가 애들이 지금, 신호등 체계가 그렇게 많이 바뀌잖아요. 전체 다 신호를 잡아서 건너는 방법.
이런 방법들이 있거든요. 몇 가지 방법을 취해야 된다. 그다음에 차단 시설.
저기 구름산초등학교 앞엔가 그게 설치돼 있는데 그런 거라도 일단 해야…. 만약에 어린이 사고가 더, 계속 지금 안 났으니까 계속 더 이상 안 나게 할 수 있는 거죠. 그런데 만약에 지금 상태에서 어린이가 학교 가다가, 끝나고 집에 오다가 그 건널목에서 사고 나면 어떻게 생각하겠어요?
이런 게 우려스러워서 지하도를 해 달라 했는데 그것도 안 하고 아무 조치도 안 하고 각 아파트 간에 그 지역에 갈등만 생기고 이런단 말이에요. 여기서 하는 이야기가 뭐냐. “거기가 서해안도로로 가는 차선에 차가 정체가 많이 됩니다.
그다음에 도로가 너무 넓습니다.” 그래서 그거를 전체 신호를 잡고 건너는 거 있죠? “대각선 신호등 체계를 하면” 그래서 “시간이 걸리면 안 됩니다.” 제가 그런 이야기를 했어요. “그러면 사람이 거기서 안전사고 발생하는 게 낫냐, 1분 차가 고속도로로 늦게 가는 게 낫냐.” 제가 그런 이야기를 했거든요.
그런데 조치가 없어요. 안타깝단 말이죠. 만약에 거기서 사고 나면 동장님한테 얼마나 항의가 많이 들어가겠어요, 그 주민들이.
그러니까 그런 갈등을 해소하기 전에 우리는 선제적인 조치를 해야 된다. 안전시설물이잖아요, 지하도를 파는 이유가. 그러니까 그런 것들을 좀 해야 되는데 우리 동장님도 좀 어떻게 하든지 그 문제를 해결하는 데 같이 좀 노력해 주셨으면 고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