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광명시의회 발언
이형덕 의원 발언
위원 이형덕 위원입니다. 그동안에 저희 지역에서 뵙던, 우리 지역에 제가 항상 가면 촌장님이라고 그러시는데요. 우리 동장님들을 이렇게 한자리에서 뵙게 돼서 반갑습니다.
저희가 행감이니 만큼 격려도 해야 되겠지만 저는 공통적인 질의를 좀 드리고 싶어요. 우리 주민자치회가 이제 어느 정도 안정이 되었다고 저는 감히 좀 생각을 해요. 그동안에 주민자치회를 통해서, 주민총회를 통해서 여러 가지 주민세 마을 사업뿐만이 아니라 그동안에 주민자치회에서 여러 가지 다양한 사업들을 하고 있어서 제가 주민자치회 관련해서 내용을 전체적으로 한번 자료를 준비해 봤어요.
우리 주민자치회 수강료 수입금을 전체적으로 광명시 전 동을 조사를 한번 해 봤거든요. 지금 여기 계신 광명7동, 철산3동 같은 경우는 전체 수강료 잔액을 보니까 광명7동 같은 경우는 1억이 넘었어요, 6월 30일 자 현재로. 그리고 철산3동 역시 지금 1억이 좀 넘었고 반면에 여기에는 철산4동만 해당이 되나 봐요.
전체 지금 현재 재개발로, 뉴타운으로 인해서 다 이사를 옮겨 가고 몇 분 남아 있지 않은 상황에서 지금 아파트만 남아 있는데요. 이 차액을 보면 한 10분의 1 정도. 편차가 굉장히 좀 심해요.
그래서 우선 광명7동하고 철산3동 제가 질의를 좀 드리자면 지금 수강료 잔액이 1억이 넘는데 혹시 이제는 주민자치회에서 수강료 잔액에 대한 활용도를 어떻게 해야 될 것인지 고민할 시기가 오지 않았을까. 이렇게 집행 잔액으로만 지금 남아져 있는데 아직 편차가 너무 심해서 그렇긴 합니다만 혹시 7동장님 어떤 계획을 갖고 계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