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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광명시의회 발언

설진서 의원 발언

292회 제1운영위원회2025-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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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래서 타시에 비해서 우리 광명시가 정책지원관이 양질의 직원들이 왔다 이런 평가를 받았다고들 했는데 지금의 현황을 보면 말이에요. 정책지원관이 물론 지금은 임기제를 뽑고 있다고 하는데 저희 부서가 자치하고 복지가 나뉘어져 있잖아요. 그러면 거기에 맞게끔 인원을 좀 배정해야 되는데 제가 개인적으로 생각하기에는 그런 게 잘 안되는 것 같아요.

분명히 여기에 보면 시설직도 있고 기술직도 있고 행정직도 있는데 거기에 맞게 자치나 복지의 포지션을 맞춰서 배정을 해야 되는데 그렇지 않은 분들을 배정을 하는 게 좀 문제가 있지 않나 보고요. 그다음에 결원이 있어서 문제가 발생되는 경우가 생기지만 임기제를 뽑을 때도 배치를 할 때도, 제가 말씀드리는 것은 뭐냐 하면 의회 경력직을 말하는 거예요. 의회에서 경험이 있는 분하고 새로 오신 분하고 이렇게 해서 뭔가 밸런스를 맞춰서 배정을 해야 되는데 한쪽만 일방적으로 임기제를 갖다가 포지션을 한다든가 이런 거에 대해서는 문제가 있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들어요.

그리고 팀장이 알아서 다 하겠지 이렇게 생각을 하는데 제가 보기에 그건 아니라고 생각을 해요. 팀장은 팀장 역할이 있는 거예요. 어느 한쪽만 치우쳐서 하다 보면 한쪽이 또 잘못됐다고 얘기를 할 것이고, 그렇다면 이런 배정을 할 때 의회 경력직하고 신입하고 이렇게 밸런스를 맞춰서 배정을 하면 좋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고요.

하여튼 이번에 정책지원관 인력을 강화하셔서 정책지원관으로 해서 우리 의원들한테 도움을 줄 수 있는 그런 시스템을 만들어 줬으면 좋겠습니다.

출처 경기 광명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