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서구의회 발언
이주한 의원 발언
맞습니다 맞는데 사고가 발생하면 기본적으로 서부소방서에서 드론자체를 운영하고 있는데 몇 대를 가지고 있는지 파악은 하지 못하고 있는데 혹시 부족한 것이 있으면 민간에서 와서 지원할 수도 있고 북구나 다른 구청에서 지원할 수도 있는데 큰 틀로 봐서 어떤 사항이 발생할지 모르니 거기에 대해서 민간이 가지고 있는 사람이 있는데 우리 구청에서 만약에 날릴 수 없는 사람이 있으면 거기에 대한 자격증을 소지한 사람이 날릴 수도 있고 그렇게 하기 위해서는 경찰서나 서부소방서나 뒤에 조례에 보시면 협력체계 구축이라고 넣어 놨으니까 이 조례가 대구에서는 처음이거든요. 경북 경찰청에서 시작을 했는데 서구도 실종자가 발생을 하니 지원사업에 스마트테그라도 지원해 줄 수 있거든요. 2만 5,000원 정도 비용이 들어가는데 노인치매환자들 착용하면 휴대폰으로 동선이 나오니까 그런 지원사업도 할 수 있고 다양하게 하기 위해서 조례를 만드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