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광명시의회 발언
이형덕 의원 발언
위원 이형덕 위원입니다. 저는 아까 마음건강센터에 대해서 조금 말씀을 드리고 싶어요. 아까 복지관에 있어서 어떻게 보면 다양한 분들이 드나드시기 때문에 어떻게 보면 차라리 ‘나도 복지관 이용자야.’라는 그런 의식을 가지고 하기도 참 좋겠지만 주로 지금 이용하신 분들이 그래도 복지관 그러면 젊은 층보다는 연세가 좀 되신 분들이 그래도 많이 이용을 하셔서 그분들은 굉장히 좋을 것 같아요.
그런데 젊은 층이 그러다 보면 접근하기는 조금 불편할 수 있지 않을까. 사실 요즘은 점점 세대가 낮아져서 젊은 세대들도 이게 정신적인 건강에 대해서 앓고 있는 분들이 굉장히 많거든요. 그래서 이런 부분에 대한 대안도 조금 생각해 주셨으면 좋겠다.
왜냐하면 그런 내용을 지금 이제 그쪽으로 옮겨서 시작을 하셨으니까 이런 내용들을 좀 잘 관리하셔서 그분들에 대한 접근성에 대한 문제도 한번 해 주셨으면 좋겠다고 다시 한번 당부를 좀 드리고요. 그리고 우리가 엊그제 뉴스를 보다 보니까 치매 관련해서 2050년도에는 좀 무서울 정도로 치매 인구가 늘어나서 많은 인구들이 치매를 앓고 있을 것이다. 그래서 가장 걱정이 돼요.
그래서 어떻게 보면 저희가 경도인지장애에 대해서도 최근에 들어서 저희가 말씀을 좀 드렸고 이걸 예방 차원에서 준비를 한번 해 보자. 왜냐하면 경도인지장애라는 것은 질병으로 가기 전에 예방할 수 있는 부분이 경도인지장애이기 때문에 이런 부분들까지 좀 관심을 가지셔서 사회에, 아까 제가 기회비용을 얘기를 했는데 우리가 감당하지 못할, 치매 인구가 늘어남으로써 감당하지 못할 그런 가기 전에 우리 광명시민만이라도, 시민만이 되면 안 되겠지만, 전체 우리 광명시민들의 정신 건강을 위해서 이런 부분에 대해서 관리를 잘해 주셔서 건강한 우리 광명시민이 될 수 있도록 해 주셨으면 좋겠다는 그 당부를 드리고 싶어서 말씀을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