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광명시의회 발언
현충열 의원 발언
위원 그러면 방금 국장님 얘기하신 대로 만에 하나 어쨌든 둑이 한번 무너지기 시작하면 답이 없는 거고 이게 지금 동절기라 괜찮은데 이제 해빙기 지나가고 나면 땅이 녹아요. 그럼으로 인해서 큰 사고…. 이게 실제로 그 현장에 가 보면 국장님도 얘기하셨듯이 눈으로 보일 정도로 약간의 틈이 발생되어 있고 그로 인해 어쨌든 상가단에서 시나 현재 공사하고 있는 업체한테 이의를 제기한 것이고 문제 제기를 한 것이고 그리고 이게 이제 저희가 2월 말 3월 초 되면 이제 해빙기 들어가잖아요, 실제로.
그 전에 무언가는 조치가 이루어져야 되지 않을까. 그리고 이뿐만 아니라, 이런 부분이 단순히 공사뿐만 아니고 저희가 공사 현장들이 지금 여기 말고도 굉장히 많잖아요. 지금 11‧12구역도 철거 들어가고 이제 공사 들어갈 거고 향후에 모든 아파트 재건축‧재개발 단지들이 있을 텐데 거기에 대해서도 저희가 다시 한번 안전 진단을 해 주셨으면 좋을 것 같고요.
광명시가 이와 별개로 지하 안전에 대해서 관리하고 있는 부분이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