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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서구의회 발언

이금태 의원 발언

259회 제1예산결산특별위원회2025-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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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지난 번에 과장님이 사무실로 오셔서 예산편성안에 대해서 자세하게 조목조목 설명을 다해 주셔서 이해는 다 되었습니다 마는 사회도시위원회에서 내서경로당 때문에 계수조정까지 들어가서 원안 가결 시킨 것으로 제가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그래서 제가 문제가 어떤 문제가 있어서 그런가 싶어서 내서경로당을 오늘 아침 8시에 방문을 했습니다.

동장님한테 연락을 해서 문을 좀 열어달라고 해서 왜 다시 신축을 해야 되는지 거기에 대해서 현장을 가보니 사실 신축을 해야 될 것 같습니다. 저 같으면 신축을 합니다. 물론 5년 전에 경로당이 청수주택에서 갑자기 아파트 짓는데 경로당이 포함되는 바람에 경로당이 급하게 구입을 하다 보니까 그렇게 탄탄하게 넓은평수를 차지하지 못하고 작은 평수에서 공유부엌까지 사용하는 것 같은데 제가 가보니까 시한은 얼마 안되었지만 경로당으로 있기에는 굉장히 불편하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모든 구조물이 그리고 햇볕이 전혀 들지 않았고 어르신들 계시기에는 불편하고 장소가너무 협소해서 어르신들 건강프로그램을 전혀 할 수 없는 그런 구조로 되어 있더라고요. 그래서 거기에 대해서는 제가 보고 느낀 것을 얘기하고 2층에 공유부엌은 과장님도 가보셨겠지만 계단이 굉장히 가팔랐어요. 깜짝 놀랐습니다.

계단을 보고 그 계단에서 공유부엌을 하고 음식을 해서 밑으로 내린다는 것은 자칫하면 주민들 사고로 이어질 수 있다는 것이지요. 그래서 어쨌든 원안대로 통과가 되었으니까 이번에 새롭게 경로당은 조성한다면 굉장히 어르신들이 편리하게 다닐 수 있도록 그렇게 해주시고 기존에 있는 경로당은 공유부엌을 주민들이 2층에 가파른 계단을 이용하지 않게 공유부엌은 1층으로 내려주시고 2층 공유부엌은 커뮤니티센터로 했으면 좋겠다는 그런 생각을 해봤습니다. 왜냐하면 자치단체에서 큰 단체는 보면 바르게나 새마을이나 이런 단체는 동사무소에서 회의를 진행하지만 보통 보면 식당에서 바로 만나서 회의를 하고 그럽니다.

그런 공간이 하나 있다면 식당에서 할수 있는 이야기가 있고 사무실에서 앉아서 이야기를 나눌 부분이 있지 않습니까? 그런 것은 2층에 커뮤니티센터를 만들어서 봉사하시는 분들한테 공간을 줬으면 좋겠다 제가 보고 느낀 것입니다. 그래서 다녀와서 한 말씀드리는 것입니다.

이상입니다.

출처 대구 서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