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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광명시의회 발언

안성환 의원 발언

292회 제7자치행정교육위원회2025-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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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좁으니까 담합할 경쟁 대상이 없다. 그래서 경기도 정도로 좀 넓혀 달라. 그러면 담합을 못 하지 않겠냐 이런 내용이고, 교복 수준이 금액이 너무 높아서 자기들 두 번씩 사야 되는데 너무 어렵다 이런 내용들이니까.

이게 학부모들의 얘기예요. 저희는 전달하는 거고 그 얘기를 이제 과장님이 교육청이나 학교에 전달을 해 주셔야 되는 거예요. 저희가 교육청하고 학교에 전달하면 잘 안 먹혀.

그리고 두 번째는 선정할 수 있는 기준을 좀 폭넓게 해 주라. 교복만 주장하지 말고 활동복을 원하면 활동복도 살 수 있게끔 해 주고. 그렇게 하는 학교가 있어요.

그렇게 하지 않는 학교들도 많고. 그러다 보니까 어느 학교는 자유롭게 해서 구매할 수 있게끔 기회를 주는 데 비해서 어느 학교는 딱 교복만 고집한다는데 교복은 평생 2번 입는다네요, 입학식하고 졸업식만. 그런데 입학식에 입고 나서 졸업식에 입으려면 작아서 못 입죠.

그러니까 그런 것을 생각해서 좀 활용 가능한 범위로, 학부모들이 원하는 쪽으로. 학부모들은 현금으로 지원해 달라는 게 가장 큰 민원이에요, 사실은. 예를 들어서 현금으로 지역화폐로 지원을 해서 지역화폐 딱 그 목적에만 쓸 수 있게끔 제한할 수 있잖아요.

그렇게 해 주면 학부모들이 자유롭게 쓸 수 있게끔 해 달라. 그러니까 40만 원을 지원해도 지역화폐로다 한정된 금액으로만 쓸 수 있게끔 하는 거지. 우리도 지역화폐 그렇게 하잖아요.

이번에도 생활안정지원금 할 때도 제한이 되잖아, 그렇게. 그렇게 하는 것처럼 하면 학부모들의 선택의 범위가 좀 넓지 않겠나 이런 내용들을 많이 얘기하는데 저희가 얘기해도 안 되니까 과장님이 잘 전달해 주세요.

출처 경기 광명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