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서구의회 발언
오연환 의원 발언
조례가 제정되어야 조례 하에서 재정을 마련할 수 있는 근거가 되는데 지금 다른 지역에 보면 어떤 것이 있는가 하면 심리상담 프로그램 활동을 타 지자체에서 봤을 때는 경상남도에 보면 희귀질환자에 대한 자조모임 사업을 추진하는 것, 그다음에 가족 간의 정보교류를 해서 질환별 세미나를 제공한다는 것 이런 부분에서 지금 하고 있는 지자체가 있고요. 그다음에 보면 전북 같은 경우에는 저소득층에 관한 교통비를 지원하는 병원을 다니는 어려운 부분에 대해서 교통비를 지원하는 이런 부분도 있습니다만 저희들은 지금 교통비 지원하는 부분에 대해서는 아직까지 생각은 안 했지만 여기에 프로그램 관련해서 희귀질환자에 대한 이런 사업 추진 그다음에 가족 간에 대한 정보교류 이런 세미나 같은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충분히 가능할 거라고 생각이 들고요. 그다음에 예산에 대해서는 우리 과장님께서 말씀해 주신 부분에 대해서 말씀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