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서구의회 발언
백일권 의원 발언
위원 그래서 1회성 만남 주선은 사실상 낮다, 달서구도 처음에 할 때는 1∼2쌍밖에 성과가 없다 보니까 힘들어했지만, 지금은 애견, 음악, 등산 이런 취미 기반 동호회를 통해서 계속 확장해 나가고 있다. 그리고 그분들이 결혼을 하게 되면 그 결혼한 부분에 대해서 또 지원도 들어가고 결혼을 할 수 있는 여건을 만들어감으로 인해서 지금 인구가 많이 늘어나고 있는 추세잖아요. 그리고 출산도 계속 늘어나고 있는 추세인데 우리도 이 부분에 대해서 조금 더 연구하셔서 1회성으로 그칠 게 아니라 장기적인 사업을 통해서 많은 분들이 결혼해서...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그냥 결혼을 할 수 있는 정주여건을 만들어주는 게 여성친화도시가 아닐까, 그분들이 구를 선택한다면 서구를 선택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어요. 그래서 이것하고 연결을 해서 인구소멸에 대해서 대응을 할 수 있는 제도적인 기반이 만들어지면 좋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결혼 장려정책에 대한 조례도 한번 구상을 해보시고 이번 행감이 끝나고 내년에는 여성친화도시로 지정이 되었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