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서구의회 발언
백일권 의원 발언
위원 안 그래도 제가 잠시 거기 방문을 해보니 국장님께서도 가보셨겠지만 지금 오늘 같은 이야기가 나온 이유도 사실은 시설이 굉장히 좁다. 그래서 오죽하면 휴게시설을 밖에다 해야 되는 그런 부분은 집행기관에서 면밀히 살펴보시고 관장님과 함께 시설에 대한 문제는 보완해 주시면 감사하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지금 아이돌보미 103명하고 방문지도사 6명 해서 109분이 근무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실제적으로 자부담이 들어가다 보니 민원이 지금 많이 발생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방문지도사 6명에 대한 부분은 100% 돈이 안 들어가니 그분들은 민원이 없는 것으로 알고 있고, 그런 민원에 대한 어떤 모니터링이 계속 이뤄졌으면 좋겠다, 그리고 그분들의 모니터링도 필요하지만 그것을 받고 있는 분들의 고충도 모니터링이 되어야 되지 않나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어제도 제가 잠시 말씀을 드렸지만 그분들이 민원을 제기하고 나면 그 민원으로 인해 우리 아이들이 혹시라도 불이익을 당할까 해서 그런 부분에 대해서 말씀을 안 하고 계신다는 얘기를 제가 많이 들었습니다. 그런 부분들도 감안하셔서 챙겨주시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