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서구의회 발언
이금태 의원 발언
위원 왜냐하면 저는 그것도 조금 참고를 해야 된다고 생각하거든요. 예를 들어서 나는 사회복지 업무가 나하고 딱 맞고 내 성격에도 맞고 적성에도 맞고 아주 잘 할 수 있는데, 내가 하기 싫은 부서에 가 있을 경우가 있다는 거예요. 그러면 스트레스가 쌓이겠죠.
스트레스 쌓이면 자연적 일하는 능률이 처집니다. 그럴 경우를 대비한다면 우리가 최소 그래도 질문지를 돌려서 내가 어느 과에 희망하고 싶다 그러면 그걸 좀 참고로 해서 다른 부서로 인사 이동이 되면 좋지 않겠나 그러면 인사에 대한 평가 이런 게 조금 잘 나온다고 생각하거든요. 직원들 불만도 좀 적을 것이고, 내가 하고 싶은 데 갔으니까 만족도가 높을 거 아니에요.
그런데 나 하기 싫은 부서에 가면 불만이 생기는 거예요. 일도 하기 싫고 그리고 민원인들한테 짜증 내고 그렇게 될 수밖에 없거든요. 그냥 참고로 말씀드리는 거고.
또 우리가 외부 청렴도는 민원인들이 민원창구에 오면 요즘 젊은 직원들 보면 미소가 좀 없어요. 마음은 안 그렇겠지만, 웃는 게 없다는 거지. 우리가 실질적으로 친절하다고 보여주면 웃는 모습입니다.
오면은 다 “어서 오세요.” 하고 방긋 웃고 “무엇 때문에 왔습니까?” 이렇게 질문이 오고 가고 하잖아. 말 한마디 건네는 데서 주민들이 굉장히 위로도 느끼고 만족감을 느끼거든요. 저도 구청에 이것저것 떼러 자주 내려갑니다.
전혀 그런 게 없다라는 거죠. 그런데도 최우수 기관상을 받았다고 하는데 다른 데는 어떻게 하는지 모르겠습니다마는, 우리가 받았으니까 그래서 그 부분에 있어서는 우리 기획실에서 우리가 미소를 짓는 직원이 되도록 계획을 한번 세워보시고 그리고 민원인들이 만족하는 것은 답변에 대한 빠른 해답입니다. 뺑뺑이 안 돌리고 여기 가세요, 저기 가세요 이런 것을 안 하고 받은 그 사람이 알 수 있는 범위 내에서는 답변을 해주는 거예요.
자기가 대답을 못할 때 다른 부서를 알려준다든지 저는 그런 것도 제가 민원인 입장에서는 굉장히 만족도가 높다고 생각하거든요. 그리고 모르면 바로 24시간 이내에 회신을 해주는 거 그 민원인한테 이렇게 되어서 진행이 이렇게 되었습니다. 이렇게 답변이 피드백이 빠르면 민원인들의 만족도가 높지 않을까?
저는 그렇게 생각을 하거든요. 참고로 들어주시고 앞으로 계획을 세워주십사 하는 부탁입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