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서구의회 발언
이동운 의원 발언
위원 올해도 1월과 3월에 서면으로 개최를 하셨더라고요. 그래서 저희들이 항상 바랬던 부분들은 서면보다는 대면을 했을 때 많은 부분들이 대화가 되지 않겠나. 그래서 저희들이 특히 또 이렇게 중요한 부분 같은 경우에는 사실 대면으로 해야지만이 소통이 되면서 많은 부분들이 그 얘기가 오가지 않겠나 이런 생각이 들어서 그랬는데 또 여기에서 짚고자 하는 게 제가 그겁니다.
올해 저희들하고 간담회를 5월 21일 날 했어요. 지방소멸대응기금 때문에 그때 간담회를 하면서 나왔던 얘기가 2026년도에 13개 사업 중에 소요 사업비 116억이 돼 있는데, 이게 2022년도부터 해서 2025년, 2026년 연계 사업을 제외하고 내년부터 신규로 하는 부분들이 2026년도라고 보면 살맛 나는 대구 서구 일자리 지원부터 해서 장보기 좋은 서구 만들기, 악취제로 숨쉬는 서구, 쾌적한 공원, 안전한 산책, 서구 어린이 문화 관람 터키 집, 패밀리타운, 상리공원, 공공체육시설 조성까지가 6개 사업이 신규예요, 그때 간담회 했을 때 자료입니다. 올해 2025년부터 연결된 부분들이기 때문에 그거는 저희들이 연결되는 사업이라고 보고 실제적으로 올라왔던 신규 사업은 6개인데 거기에 포함되는 기금이 20억 조금 넘는데 저희들이 생각하는 부분이 뭐냐 하면 그 당시에 의원님들과 기획예산실과 간담회를 하면서 실제적으로 이루어지는 부분들이 이제까지 진행해 왔던 인구소멸대응 부분하고 차원이 좀 틀린 것 같다.
진정으로 우리가 인구소멸대응을 하기 위한 그런 부분인가 그 외에 다른 부분에 대해서 저희들이 건의한다든가 필요한 부분이 있다라고 얘기한 부분들을 분명히 그때 말씀을 드렸었는데 지금 말씀드리고자 하는 거는 그전에 1월과 3월에 인구감소대응위원회가 개최가 됐고 그것도 서면을 했는데 저희들이 5월 21일 날 간담회를 가졌단 말이죠. 그러면 거기에 나온 의원분들의 얘기라든가 이런 부분들을 담아서 그 뒤에 개최하신 적이 있는지 그 부분에 대해서 여쭙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