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서구의회 발언
이금태 의원 발언
위원 그렇죠? 그래서 예산 대비해서 우리가 이걸 많이 활용을 해야 되는데 활용할 기회가 좀 적잖아요. 거기에 대해서...
방송국 운영에 대해서 우리가 꼭 알림 방송보다도 작은 음악방송이라도 거기에 또 소질이 있는 사람이 있어요. 음악방송이라도 잔잔하게 해주시면 좋을 것 같고. 음악 방송을 내당복지관에서 하고 있어요.
호응이 굉장히 좋다고 하더라고요. 내당복지관에도 보면 음악방송이 있어요. 주민들이 되게 좋아하신다고 익히 제가 얘기를 들은 바 있어서 방송국 활용을 적극적으로 좀 해주십사 하는 제가 부탁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또, 평리3동 같은 경우는 제가 좀 칭찬을 해야 되는데 제가 사는 동네라서 칭찬하기 좀 민망스럽습니다마는, 그래도 칭찬할 거는 하겠습니다. 평리3동에 보면 자총을 위주로 해서 바르게, 새마을, 재향군인회 등 여러 단체들이 봉사활동을 굉장히 많이 합니다. 그것도 저녁에 퇴근하고 일과 후에 7시, 8시 모여서 마대, 포대를 들고 집기를 들고 동네를 돌면서 쓰레기를 다 줍습니다.
예전보다 평리3동이 굉장히 깨끗해졌어요, 환경이. 그래서 거기에 대한 고마움에 대해서 제가 감사를 드리고. 제가 부탁드리는 하나는, 주민들 커뮤니티 공간이 평리3동에 없잖아요, 별도로.
다른 동에 비해서 없습니다. 없어서 지난번에 제가 동장님한테 말씀드렸지만 우리 지역에 작은도서관 하시는 분 계시죠? 그분이 굉장히 열정적으로 봉사활동을 여러 군데서 많이 하시는데.
동장님 내용 알고 있지만, 그분이 12월 달에 아이들이 작은 책을 출간을 한대요. 그 아이들이 모여서 작은도서관에서 지도받은 학생들이 모여서... 그런데 책을 출판하는 작은 기념식을 할 공간이 없다는 거예요.
아시겠죠, 그죠? 그래서 동장님한테 부탁을 한번 드렸는데 그 부분에 있어서 고민을 한번 해보시고. 예를 들어서, 커뮤니티 공간이 없기 때문에 주민이 쓴다든지 작은 단체가 쓴다든지 할 때 공무원들이 없을 경우에 남아 있으라고 할 수는 없잖아요.
공무원들 보고. 그걸로 해서 공무원한테 또 폐를 끼쳐서는 안 되니까. 행사 주최자 책임하에 모든 걸 원상대로...
행사하고 난 뒤에 원상대로 복귀하는 걸로 책임하에 해주시면... 의논해 보시면 어떨까 이런 걸 제가 건의를 드립니다, 동장님한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