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서구의회 발언
이동운 의원 발언
위원 아니요, 이거는 고민의 얘기가 아니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이게 이제까지 그렇게 많은 문을 두드렸는데도 불구하고 사실 공모사업조차도 신청을 안 한 부분하고 그다음에 지금 와서 다시 고민을 하겠다? 내년도 예산 없었잖아요, 그럼 결국에는.
그러면 결국에 1년 그냥 넘어가는 거예요. 과장님이 말씀하셨다시피, 고민을 하고 이러는 동안에 시간이 지나가 버리고 그러면 아까 말씀하셨듯이 여름에 2시간 잠깐 하기 위해서 해본다? 제가 볼 때는 득이 별로 없을 것 같아요.
아예 제가 볼 때는 연장을 해서 10시도 좋고 그렇게 해서 지원금을 나라에서 해준다고 그러지 않습니까? 제가 조사한 바에 따르면 그 많은 도서관들이 얼마나 지원을 많이 하는데요, 여기에 보면. 전국적으로 엄청나요.
그런 부분들을 우리 서구에 있는 주민들한테도 일단은 제공을 해주자는 거죠. 제공을 해주고 차후에라도 인원수가, 별로 그 정도로 고생하는 부분에 비해서 적다고 하면 그다음에 신청을 안 하면 될 것 같다는 거죠. 일단은 해보는 것도 어떻겠나 저는 그런 의미에서 자꾸 문을 두드리고 하는 거죠.
혹시 다른 걱정거리가 있으셔서 안 하시는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