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2일 토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대구 서구의회 발언

이동운 의원 발언

261회 제기획행정위원회2025-12-04

이동운 의원 프로필 보기 →

위원 과장님, 뉴평리도서관의 개념하고 내당도서관의 개념은 좀 다르다고 봐요, 저는. 그 이유가 그럴 것 같으면 거기 내당도서관, 거기 도서관을 왜 지을까요? 거기에 짓는 거는 거기에 수요가 많다고 생각을 했고 전체적인 권역을 생각했을 때 거기가 맞다고 생각해서 갈 수 있다는 전제하에 들어섰다고 생각하거든요.

물론 경운초등학교의 교사님이나 교장선생님이 그 당시에도 많은 노력을 하셔서 자리를 주셨기 때문에 그나마 더... 사실 저희 구청으로 볼 때는, 서구 주민으로 볼 때는 좋은 부분이죠. 그 부분은.

그런데 거기 같은 경우에는 제가 400명, 500명한테 동의서 받아왔다고 했죠? 작년에 행감 때? 그러면 그 많은 학생들 더 해주려고 하는 거 학생들 보고는 됐다고 그랬어요.

주민들 조차도 가고 싶대요. 왜냐하면, 직장생활 후에 갈 데가 없었다고... 그런 분들이 그 주위에는 많다는 거죠.

그런데 평리 권역하고 같이 봐서 거기에 연장했을 때 그렇게 수요가 많지 않았다? 그런데 8시까지 하고요, 10시까지 하고, 12시까지 개념은 다르다고 저는 봅니다. 그렇기 때문에 제가 자꾸 말씀드리고.

그러면 다른 데 있는 북구라든가 수성구 그쪽의 사람들은 공부를 모든 사람이 다 열심히 하기 때문에 그때까지 여는 건 아니잖아요. 그리고 제가 말씀드리는 또 하나는 이런 공모사업을 통해서, 원래 같으면 올해 끝나야 되는데 그게 내년에 좀 밀린다고 쳐요. 그렇더라도 제가 말씀드린 건 올해 신청을 해서 그 돈을 받아내야죠.

받아내서 그거를 활용할 수 있게끔 해야 된다고 생각을 하는데, 그렇게 해서 시작을 해서 하다 보면 만약에 좁다고 그러면 그다음부터 신청을 안 하면 되지 않습니까?

출처 대구 서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