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서구의회 발언
이금태 의원 발언
위원 그래서 독창적인 거를 교육시킬 때 각 동마다 다르니까, 분위기가 다르니까 각 동의 특색을 나타낼 수 있는 그런 교육도 제가 괜찮을 것 같다는 이런 생각을 해봤어요. 지난 주 토요일 날 평리3동 교육나눔하는 데 제가 가봤습니다. 가니까 학부모하고 학생들하고 다 나와서 피자를 만들더라고요.
피자를 만들어서 그걸 포장을 해서 경로당으로 나눔활동하는 걸 제가 지켜봤습니다. 그런 부분은 상당히 아이들한테 효 사상 교육도 되고 그런 게 실질적으로... 학교 교육하고는 관계없지만 학교 교육만 교육이 아니잖아요.
사회적인 교육도 교육이니까 이 수업은 참 괜찮다 제가 이렇게 칭찬을 많이 해주고 왔습니다. 그리고 그걸 상위 시에서 예산이 통과 안 되면 우리 구에서 돈을 이렇게 적게 나눠주는 것보다는 꼭 필요한 지역에 교육 쪽으로, 사실 상대적으로 어떤 동네가 잘 살고 못 살고 이걸 제가 평가하는 건 좀 부적절하지만 그래도 우리가 조금 더 어려운 지역에 교육 나눔을 그대로 계속 유지하도록 해줘야 되지 않겠나 저는 그래서 질문드려봤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