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서구의회 발언
김진출 의원 발언
위원 앞으로는 물론 자연환경이라든지 이런 거 때문에 못 할 수도 있겠지만 가급적 그런 걸 더 좀 활성화시켜서 서구 구민이 먹고 살 만한 문화축제를 즐겨야 되는 거거든요. 그걸 좀 권장하고 싶고. 안 된 건 좀 더 할 수 있고.
또, 2026년 1월 1일 우리가 해맞이 축제를 하잖아요. 거기 하는 데 보면 갔다 와서 주민들의 불만이 뭐냐 하면... 지금 예산 많이 주잖아요. 2,000만 원이죠, 지금?
옛날에 보니까 예산 얼마인지 압니까? 300만 원인가 시작했어요. 그렇기 때문에 2,000만 원까지면 2,000만 원의 효과를 누려라 이거죠.
우리가 감사에서 지적하고 싶은 거는. 2,000만 원 투자해 놓고 맨날 300만 원 줄 때하고 똑같으면 안 된다 이 말이에요. 그리고 어떤 사람은 올라갔다가 와서 자기가 못 받아놓고 불만을 우리한테 터트리고 이래서는 안 된다.
그걸 좀 잘 챙겨봐 주시고. 약 22일 정도 남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