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서구의회 발언
이금태 의원 발언
위원 제가 보니까 작년에 9월 달부터 집행한 금액하고, 또 올 9월 달까지 한 금액 하니까 6,500만 원 정도 되는데. 매년 그렇게 되지는 않고 들쭉날쭉하겠죠? 합창단 옷을 맞춰준다든지 구두를 맞춰준다든지 이럴 때는 조금 비쌀...
더 단가가 높게 나올 거고. 이런 예산을 들여서 물론 우리 구민들을 즐겁게 해주고, 문화 만족도를 높게 해주시는 거는 너무 감사한데. 제가 늘 이야기하듯이 비산2·3동에 어린이합창단.
꼭 공연장에... 여성합창단이잖아요. 어린이합창단 자생적으로 생긴 거잖아요.
예산 들여서 만든 것도 아니고. 비산2·3동에서 스스로 자생적으로 생긴 어린이합창단, 지금 거기 애들이 실력이 많이 업그레이드됐더라고요, 올해 들어보니까. 그래서 그 아이들이 무대에 꼭 한 번 설 수 있게끔, 큰 무대에 한번 설 수 있게끔 간곡히 넣어주시길 꼭 부탁드리고.
또, 날뫼북춤... 우리 서구의 무형문화재잖아요. 지금 오늘 출연자 대기실에 보니까 15대 시스템제습기 설치해 놨던데.
이걸 왜 15대나 해놨죠? 날뫼북춤실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