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서구의회 발언
이금태 의원 발언
위원 제가 지난주에도 음악을 들으면서 느낀 점이, 클래식을 감상을 하면 전문 음악가가 아니잖아요, 그죠? 전문 음대생도 아니고. 일반인으로서 감상을 하게 되면 이해도가 좀 많이 낮아요.
사실 저도 그렇고. 그런데 공연 때 보니까 해설하시는 분 사회자가 나와서 해설해주는 공연은 되게 재밌더라는 거죠. 아니까.
이해가 되니까. 그런데 피아노를 하시는 분이 그냥 치시고, 또 노래하시는 성악가가 그냥 노래만 부르면, 해설이 없으면 저희들이 이해하기가 굉장히 떨어져요. 이해력이.
그래서 그 부분에 있어서 다음 내년에 프로그램 짤 때는 해설이 있는 클래식 음악 그걸 좀 많이 해주셨으면 좋겠다는 그런 생각을 했고요. 그리고 우리 비원뮤직홀하고 문화회관 무대 차이는 많이 나잖아요. 음악을 들어보니까 들리는 음악이 용도가 달라요.
문화회관에서 듣는 음악, 또 비원뮤직홀에서 듣는 음악. 그래서 비원뮤직홀에 갖춰져 있는, 또 잘 모르지만 스테이지모니터나 인이어모니터, 사운드믹스콘솔, 메인 스피커 최상급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