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서구의회 발언
김진출 의원 발언
위원 전에 봤을 때는 15년 가까이 갔어요. 묶여서 계속 갔다고. 내가 봤을 때는.
지금은 겨우 1,700만 원 올리려고 심의까지 받아서 되나 내가 이 의문이 들어서... 항상 늘 감사 때나 예산 때나 업무보고 때나 얘기하는 게, 실제로 서구 구민 축제는 우리 서구의 제일 큰 축제이니만큼 뭔가 명품축제처럼 하자고 늘 건의를 했는데 그게 참 뜻대로 안 되더라고요. 지금 와룡산을 개발하고 있는데 그러면 앞으로 구민 축제를 거기에서 한다든지 이렇게 해서 축제 담당 팀장님이 그걸 연구를 해봐야 해요.
아까 누가 얘기했는데, 해마다 콘텐츠를 갈아야 된다고 하듯이 축제도 마찬가지예요. 내가 항상 때마다 주장하는 게 보령머드축제 그런 데는 예산을 7억, 8억씩 주자고 하거든요. 마찬가지로 가까이에 있는 성주 참외 축제 얼마 합니까?
거기도 7억인가 8억 투자해서 한다고 하는데... 물론 조합에서도 투자하고, 관에서도 투자하지만 우리는 이거 1억 가지고 잘해라 뭐해라라고 할 게 없어요. 우리끼리 좀 창피스러운 얘기지만, 그걸 한 번 더 검토해 주시고요.
팀장님. 와∼봄축제가 내년에 선거가 있어서 예산 잡아놔도 하겠나... 그래서 제가 제안 하나 드리면, 가을에 할 수 있는 가∼봄축제로 바꾼다든지...
아니, 왜냐하면 보면 모르겠습니까? 축제를. 원래 봄에 진달래꽃 피고 할 때 맞추기도 상당히 힘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