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서구의회 발언
이금태 의원 발언
위원 외부에서 잘못 생각하면 이건 얼음축제인가? 이렇게 생각할 수 있다는 거예요. 물놀이 축제에 우리가 더 깊숙하게 개입이 돼서 축제 이름을 한 번쯤은 변경해도 되지 않나 그렇게 생각을 하거든요.
가족 워터파크 축제라든지 이런저런 예쁜 이름이 많잖아요, 찾아보면. 아이스축제는 저는 갔을 때 얼음 위에 발 얹는 그걸로 아이스축제라고 하나? 저는 이렇게 생각해 봤거든요.
사실 얼음 갖다 놓고 발을 얹는 거는 별 의미가 없다고 생각하거든요. 물놀이는 물놀이에서 포커스를 맞춰서 하는 게 그게 맞다고 생각하고 올해도 2,500 예산이 잡혔으니까 행사는 당연히 하실 거고, 행사하실 때 한 번쯤은 아이디어를 좀 바꿔서 주민들이 지루하지 않게, ‘괜찮은 그건가보다’ 이렇게 확 달라질 수 있게끔 그렇게 아이디어를 한번 내보시는 것도 괜찮겠다 제가 그렇게... 지금까지 우리가 가봤잖아.
행사장에 가봤으니까 느낀 바를 제가 말씀드리는 거예요. 그거는 그렇고. 295페이지 보면 관광진흥 활성화 사업에 있어서 미디어 파사드 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