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서구의회 발언
이금태 의원 발언
위원 국장님,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저는 아까 이주한 위원님이 크리스마스트리하고 초파일 날 등 다는 거 잘 짚어주셨는데, 거기에 덧붙여서 제 의견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저도 4년 동안 똑같은 트리를 보고, 똑같은 등을 봤습니다.
이제는 한 번 더 바꿔야 되지 않나 늘 그렇게 생각을 했거든요. 근데 아까 이주한 위원님이 영상을 띄웠듯이 공간이 있잖아요. 공간이 있으니까 아이디어는...
여기 총무과 직원들 많이 계시네요. 젊은 공무원들 많이 계시니까 아이디어를 거기서 창출하셔서, 의논하셔서 좀... 뭔가 서구답게, 서구 주민들이 보고 행복감을 느끼고 즐거움을 느끼고 거기에 와서 사진도 좀 찍을 수 있게 그렇게 해주시면 좋겠다 그런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그리고 석가탄신일 등도 너무 오래됐어요. 너무 낡아서 등을 설치해 놓고 보면 굉장히 좀 초라함을 느낍니다. 요즘 등도 예쁜 거 많이 나오던데 보고 또 불교 신자들이 서구 주민들도 많잖아요.
참 예쁜 것 같다, 예쁜 거 걸어놓으셨네. 그런 행복감을 느낄 수 있도록 내년에는 꼭 시정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