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서구의회 발언
이금태 의원 발언
위원 우리가 1년에 두 번씩 인사를 하잖아요. 그러면 나는 교육학과를 나와서 교육을 잘할수 있는데 전혀 모르는 환경과로 보냈어, 물론 랜덤으로 돌아서 여기저기 경험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여기 적힌 그대로 근무경력과 관계없이 주요보직에 발탁한다 했으니 전문적인 공무원도 필요하지 않나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제가 보니까 좀 아쉽더라고요.
일을 할 만하고 알 만하니까 다른 부서에 가버립니다. 그러면 다시 새로운 사람하고 새롭게 일을 시작해야 되는데 그런 부분도 국장님이 나중에 인사할 때 청장님하고 잘 의논해서 우선 내가 희망하는 보직을 1차, 2차, 3차 이렇게 있을 거 아닙니까? 나는 1차적으로는 교육과 가고 싶고, 2차적으로는 문화 업무를 하고 싶고, 이런 식으로 원하는 보직자료를 받아서 참고를 했으면 좋겠습니다.
생뚱맞게 들어가서 다시 일을 시작하고 이렇게 하는것보다 전문적인 것도 좀 세분화해서 하는 공무원도 필요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왜냐하면, 우리 교통박사가 있지 않습니까? 그 사람은 교통만 하잖아요.
그렇듯이 우리도 교육에는 전문교육인이 있어야 된다는 거죠. 구청에서 그렇게 해줬으면 좋겠다는 저 개인적인 의견을 말씀드리는 거고요. 그리고 29쪽에 보시면 새내기공무원 공직마인드 함양 교육에 집합교육을 하시는데 1박 2일로 됩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