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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광명시의회 발언

안성환 의원 발언

296회 제2자치행정교육위원회2025-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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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내가 하려는 거 다 해 버려서…. 일단 정영식 위원님 얘기한 래미안자이. 지금 현재 작년 말 기준으로 활성탄을 집어넣어서 냄새를 많이 축소시키기로 그렇게 했는데도, 작년에 그렇게 했는데 올해도 다시 여름에 엄청 더워서 냄새가 심했던 부분인데요.

전체가 아니고 그 동 일부분만 그래요, 그 앞의 부분만, 우측 이 부분만. 그런데 그쪽에 있는 분들이 저한테도 수없이 많이 민원 넣고 탄원 넣고 이렇게 했는데 하여튼 합리적인 해소 방법이나 해결 방법은 저는 모르겠어요. 그것은 집행부들이 고민해서 해결해야 할 일들인데 집행부가 그거 해결하지 못하면 그 민원이 다 우리한테 오는 거예요.

우리는 시민들을 대변해서 전달하는 건데 집행부가 못 하면 또 우리한테 오는 거지. 집행부 잘 좀 하라 그러세요. 어떻게 하는지 기술적인 부분은 우리가 알 수가 없어.

그다음에 아까 선제적 갈등 관리, 수소 발전소 얘기가 나왔는데 시에서 한 게 하나도 없는데 뭘 했다고 얘기를 하시는 거예요? 내가 탄소중립과 과장 불러서 거기 간담회 할 때 참석하라고 그랬더니 시의 입장은 참석할 의지가 없다고 참석 안 했어요. 그렇게 미온적인데 뭘 했다고 자랑을 하듯이 얘기하는 거예요?

아무것도 한 게 없어요. 거기 있는 주민들은 시장은 뭐 하냐 맨날 그런 소리 하는데도 시장은 다른 거 하기 바쁘지. 아소하 같은 데 주민들 만나서 자기 알리고 홍보하는 데 급급하지.

여기 주민들 찾아가면 단지에서 아크포레나 철산자이위브나 이렇게 주민들 만나면 좋아하시던가요? 거기 있는 사람들 나 만나 보니까 억지로 끌려 나왔네 뭐 하네 이런 얘기도 수없이 많이 하던데 어떻게 반응 보셨어요? 찾아가는 민원 현장.

출처 경기 광명시의회 회의록